럭키밀
마감 음식을 반값에 픽업하는 앱
그날 다 팔지 못한 음식을 정가의 절반 가격에 삽니다.
럭키백 둘러보기 →럭키밀은 어떤 서비스인가요
빵집·카페·음식점이 그날 문을 닫을 때 남은 음식을 한 박스에 담아 럭키백으로 내놓는 마감 할인 서비스입니다. 손님은 앱에서 예약·결제하고, 가게가 정한 시간에 매장에 들러 직접 받아 갑니다. 버려질 음식이 줄고, 손님은 더 싸게 사고, 가게는 남은 재고를 매출로 바꿉니다.
럭키백은 어떤 상품인가요
럭키백은 그날 남은 음식을 담은 한 박스입니다. 무엇이 들어갈지는 그날 재고에 따라 달라져서 손님이 품목을 고르지 않습니다. 무엇이 들어 있을지 모른다는 뜻에서 ‘럭키’백이고, 그래서 정가보다 크게 싸게 살 수 있습니다.
가격은 그 가게 정가의 절반입니다. 정가 2만 원어치 구성이면 1만 원에 예약합니다.
담기는 품목에 따라 빵·디저트, 샐러드·샌드위치, 유제품·음료·과일, 식사류, 떡, 식료품, 꽃·식물, 반려동물 식품으로 나뉩니다.
이용 방법
- 1
앱에서 내 위치 주변 가게와 오늘 남은 럭키백 수량·픽업 시간을 봅니다.
- 2
예약하고 결제합니다. 수량이 정해져 있어 먼저 예약한 사람이 가져갑니다.
- 3
가게가 정한 픽업 시간에 매장에 들러 직접 받습니다.
픽업 시간과 이용 지역
픽업 시간은 가게마다 다르고, 앱에서는 시간대별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.
- 아침 06시 ~ 09시
- 점심 11시 ~ 14시
- 저녁 17시 ~ 21시
럭키밀은 배달을 하지 않습니다. 예약한 사람이 정해진 시간에 매장을 방문해 직접 받아야 합니다.
경기·서울·인천 등 수도권에 입점 가게가 가장 많고, 부산·대구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도 있습니다. 아직 모든 지역을 지원하지는 않으며, 앱에서 내 위치 주변에 가게가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가게를 운영하신다면
문을 닫을 때 남은 빵과 음식을 폐기하는 대신 럭키백으로 판매할 수 있습니다. 그날의 재고를 버리지 않고 매출로 바꾸는 방법입니다. 사장님용 화면에서 럭키백 가격과 수량, 픽업 시간을 직접 정하고, 판매하지 않는 날은 휴무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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앱 내려받기
럭키밀은 iOS와 Android 앱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